심포기어 7화 기술분석 프리토크

 이번화는 뭐라고 해야할까요...윙 건담을 아는분은 웃으면서 즐길 수 있었을 겁니다.

(뭐 이제는 대놓고 베끼는 수준인데 로얄티는 지불했을까요?)



쓰르라미 울적에의 하뉴가 나왔습니다.



음...생각보다 별로 비슷하지 않다고요?



그래서 추가해 봤습니다.




왠지 저는 비슷한 느낌이 계속 들더군요. (저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팔아주마! 싱글 앨범 VOL.4 lchii - Bal



사거라 돼x들아! 싱글 앨범 VOL.5 카딩길 님이다.

나나하고 아오이 싱글만 사려고 했었는데...사와시로라면 고민을 해봐야......



이거는 좀 해도 너무한거 같아요.



건담 헤비암즈 커스텀.




음반사라! 음반! 음반 사라고!!



이 기술을 보고 전탄 발사라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저는 호밍 미사일로 생각됩니다. 무릅쪽의 미사일이 나가는 공격 형식인데 좋은 스샷을 못찾겠네요.
(찾아보면 양쪽 무릅 미사일 공격이 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피니쉬 기술을 보여줄거 같지 않습니다.



'전탄 발사'라면 적어도 이런 임펙트를 보여주고 시작해야죠.



자세한건 이 동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헤비암즈 커스텀하곤 양쪽 개틀링의 차이뿐 그외에는 동일하고요.

00:45 를 보시면 '호밍 미사일' 공격을 보실 수 있습니다.

01:35 를 보시면 이게 '전탄발사'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추가로 6화에 나왔던 이 기술은



'건담 해머' 입니다.




뭐 비슷하게 해머를 받아내는 장면도 있고요.



좀더 세밀하게 따지면 G건담에 나오는 '볼트건담'이 쓰는 '그래비톤 해머' 와 매우 흡사합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참 대단한(?) 작품입니다.

그냥 이제부터 심포기어는  로봇만화(메카물)로 분류하는건 어떨까요?






길티 크라운...쉴드에도 한계가 있다. 프리토크

 

길티 크라운이란 작품은...작화와 음악은 좋습니다.

하지만 어떤 애니메이션이든 만화든 제일 중요한 것은


내용입니다. 스토리입니다!


물론 내용과 작화와 음악의 3박자가 잘 맞아떨어지면 그것만큼 좋은것은 없겠죠.
쉽지 않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원작이 있는 작품의 장점은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끌어갈수 있고,
오리지널의 장점은 독자적인 스토리로 의외성이나 신비주의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원작이 있는 작품의 단점은 항상 비교의 대상이 되고, 미흡한 점이 발견되면 네티즌의 몰매를 맞게 됩니다.
그야말로 평작은 쉽지만 명작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오리지널의 단점은 장점의 신비주의나 의외성이 잘 먹혔을 경우 명작 반열에 오르기 쉽고, 비교 대상이 없으니
왠만큼 스토리를 안드로메다로 날리지 않는한 욕은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메다로 날렸을때의 피해는 견적조차 내기 힘듭니다.

길티 크라운이 방영 될때마다 열도의 2ch 게시판이 떠들석한데 결코 인기가 좋아서 그런게 아닌
얼마나 개막장 설정인가에 초점을 맞쳐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도 왠간하면 이노리의 얼굴을 봐서라도...쉴드를 치려했지만 17화에서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짚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자가 죽었다고, 하루아침에 공포 정치를 행사한것도 웃기고 또 그걸 군말없이 따르는 학생들의
모습이 기가 막힙니다. 학교에서 민주주의가 뭔지 교육도 안 받았습니까?

100번 양보해 그렇다 치고, 그런 슈에게 반해 경외의 대상으로 빠져 있을정도로 충성심(?)을 보이는 그의 친위대들이
'보이드 작살나면 너네들 뒤짐' 이라는 찌라시 문구 하나에 교란되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까지 슈를 빨던 친위대라면 보통은 '그딴 헛 소리따위 믿지 않는다' 가 맨첨 나올 말이 아닌가요?
.......이거는 뭐 '슈는 게이고 이노리가 남자라서 둘은 Ang' 이라고 해도 믿을 기세네요.

뭐...그것까지도 넘어갑니다.



그런데 아무리 병x같은 리더였다고 이노리를 제외한 그 수많은 사람중에 한명도 슈의 편에 서지 않았다는 것도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하물려 공포, 폭정 정치의 대명사로 나오는 삼국지의 동탁도 죽기전에는 그를 도우려 하는 사람들이 있었단 말입니다.



또한, 남자 맛좀(?) 알았다고 멘붕해버린 아리사는 불신임으로 리더에서 밀려난 경력이 있는데 도대체 뭘 믿고
그녀를 중심으로 뭉친단 말입니까? (부잣집 딸내미? 베개 영업??)

차라리 아리사를 차지한(?) 쿨가이 안경잡이(승리자)가
'슈 저거 구라쟁이 병x 그니까 내말 들어라' 라면서  리더가 되었다면 차라리 납득이 갔을겁니다.



막판에 슈의 손이 날라간건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죽은 사람도 살려낸 기술력이데 그깟 팔하나 정도는 우습지요.

그리고 분명 초반 1화에서 가이가 너님이 돌아가셔야 그 능력이 옮겨진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설정 붕괴인가요? 구라인가요??

뭐 워낙 그런게 많은 작품이니 신경도 안쓸겁니다. 아암요.










혹시 아나요? 다음화에서



가볍게 팔 재생후








가이와 합체후 초 나메크 능력을 되찾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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